가이드 목록으로
시험·학술·업무 코텍스를 계획으로 나누는 법
연습할 코텍스가 둘 이상이면 가장 급한 것만 계속 열게 됩니다. 계획을 나누면 시험 마감과 장기 문체 연습이 같은 오늘 목록에서 서로 밀어내지 않습니다.
목적과 마감이 다르면 계획을 나눈다
다음 주 시험 답안, 매일 하는 학술 문단, 필요할 때 보는 업무 메일은 서로 다른 계획이 맞습니다.
같은 목적의 코텍스는 한 계획에 묶어도 됩니다. 계획 수 자체를 늘리는 것이 목표는 아닙니다.
계획마다 코텍스와 하루 목표를 정한다
어떤 코텍스를 자동 배치할지 고르고 문제 수나 시간으로 하루 목표를 둡니다.
처음에는 평일에도 지킬 수 있는 양으로 시작하세요. 목표를 넘겨 더 하는 것보다 다음 날 다시 오는 것이 먼저입니다.
복습과 새 연습의 비중을 바꾼다
시험 직전에는 통과하지 못한 문장과 문단을 먼저, 새 글을 익히는 기간에는 새 항목을 더 많이 둡니다.
계획을 전환하면 범위와 우선순위가 함께 바뀌므로 다른 목적의 기록을 섞지 않습니다.
AI에는 이번 주의 사정만 맡긴다
시험일과 이번 주 메모를 주면 AI가 현재 범위 안에서 방침을 만듭니다. 영구 시간표가 아니라 지금 남은 학습의 우선순위입니다.
AI 계획은 크레딧을 사용할 수 있고, 직접 정한 기본 계획은 AI 없이도 계속 작동합니다.
중단한 자리에서 다시 시작한다
연습 화면은 마지막으로 보던 항목을 기억합니다. 통과한 항목은 큐에서 빠지므로 돌아왔을 때 번호가 줄어드는 것이 정상입니다.
달력은 완료와 남은 양을 다시 계산해 다음 연습을 놓습니다.
한 계획에는 하나의 마감과 하나의 학습 목적만 남기는 것이 가장 알아보기 쉽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