게티즈버그 연설문 — 설득 연설 쓰기
Abraham Lincoln · 1863
국가의 기원에서 희생으로, 다시 살아 있는 사람의 시민적 의무로 나아가는 연설문 전체예요.
자유롭게 쓸 수 있는 영어 글로 쓰기를 연습해요 — 명문과 시험 글쓰기예요.
논증·묘사·대화·수사 구조가 어떻게 짜이는지 보여 주는 영어 명문이에요.
Abraham Lincoln · 1863
국가의 기원에서 희생으로, 다시 살아 있는 사람의 시민적 의무로 나아가는 연설문 전체예요.
Francis Bacon · 1625
베이컨이 공부의 쓰임, 과도함, 올바른 독서법을 균형 잡힌 짧은 명제로 이어 가는 글이에요.
Jane Austen · 1813
유명한 첫 문장이 사회 통념을 아이러니로 바꾸고, 부부의 대화로 성격을 드러내는 대목이에요.
Oscar Wilde · 1888
눈부신 동상을 시각적으로 소개한 뒤, 구경꾼들의 평가로 그들 자신의 가치관을 드러내는 대목이에요.
Adam Smith · 1776
스미스가 한 명의 미숙련 노동자와 분업화된 핀 공장을 비교해 추상적인 경제 원리를 구체화한 대목이에요.
Charles Darwin · 1859
다윈이 세밀한 관찰에서 작동 법칙으로, 다시 투쟁과 생명의 장엄한 이미지로 나아가며 책을 맺는 대목이에요.
John F. Kennedy · 1961
케네디가 이날을 작게 읽는 것을 먼저 물리치고, 달라진 세계와 달라지지 않은 신념을 맞세우고, 횃불을 새 세대에 넘긴 뒤, 네 겹의 약속을 짧은 한 줄로 닫는 첫 다섯 문단이에요.
Sherwood Anderson · 1919
앤더슨이 베란다와 밭과 지나가는 짐마차를 먼저 비추고 남자를 나중에야 이름 붙이며, 감정을 적는 대신 그의 손이 그 일을 하게 두는 첫 두 문단이에요.
IELTS·TOEFL 답안이 점수를 받는 동작을 보여 주는 글이에요.
William Strunk Jr. · 1918
스트렁크가 주제를 언제 문단으로 나눠야 하는지, 그리고 쓴 것을 어떻게 군더더기 없이 유지하는지 정한 규칙이에요.
Thomas Henry Huxley · 1868
헉슬리가 체스 한 판을 가정해 두고 판·말·규칙을 하나씩 자연에 대응시킨 뒤, 그 비유가 떠받치려던 주장을 마지막에 내놓는 대목이에요.
John Stuart Mill · 1859
밀이 의견의 자유에 대한 논증을 맺으며 근거가 넷임을 먼저 밝히고, 예고한 순서대로 하나씩 짚어 가는 대목이에요.
William James · 1899
제임스가 습관의 원인을 몸에서 찾고, 습관이 하루를 얼마나 지배하는지 재어 본 뒤, 가르치는 일에 대한 귀결을 끌어내는 대목이에요.
Benjamin Franklin · 1791
프랭클린이 덕목마다 뜻을 한 줄로 좁히고, 잘못을 적을 표를 만들고, 한 주에 하나씩 밟아 가는 대목이에요. 사이에 있는 덕목 열세 개의 목록과 견본 쪽은 뺐어요.
Max Roser · 2022
로저가 서로 어긋나 보이는 판단 셋을 먼저 내놓고, 한쪽만 말하는 두 습관이 각각 어떻게 무너지는지 보인 뒤, 제대로 보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말하는 첫 다섯 문단이에요.
NASA Science Editorial Team · 2024
NASA가 태양이 무엇인지 이름 붙이고, 어디 있는지 놓고, 그다음에야 태양의 「하루」가 왜 하나가 아닌지를 설명해요. 문장마다 사실이 하나씩이고, 어려운 대목은 쉬운 문장들이 길을 낸 뒤에야 나와요.
Chief Justice Earl Warren, for a unanimous Court · 1954
워런이 분리가 아이들에게 입히는 피해를 짚고, 오늘의 학문이 그 판단을 뒷받침한다고 말하고, 옛 판결의 어긋나는 표현을 배척한 뒤, 판시를 내놓는 맺는 대목이에요. 사이에 인용된 판결문 인용 단락은 뺐어요.
Hannah Ritchie · 2020
리치가 식량에 배출량의 몫을 매기고, 그중 길러 놓고 먹지 않는 몫을 따로 떼어 낸 뒤, 그 몫을 항공 산업과 나라들에 견주어 재는 대목이에요. 사이에 있는 인용과 도표 문단은 뺐어요.